어드벤쳐 타임 시즌7 24화 + 자막 (어드벤처 타임 시즌7 24화)어드벤쳐 타임 시즌7 24화 + 자막 (어드벤처 타임 시즌7 24화)

Posted at 2016. 3. 6. 14:42 | Posted in 미국_애니메이션_시리즈/어드벤쳐 타임 시즌7 Adventure Time

어드벤쳐타임 시즌7 24화




720p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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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조심!

마지막에 나온 버블검의 목소리로 나오는 알수없는 문장은 저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코르누코피아 Cornucopia는 이렇게 생긴 상징적인 것입니다




검색하면 무엇인지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At the Seashell's center lies the cornucopia's smallest door

잘못된 해석일 수 있습니다. 언제든 피드백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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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흐미
    이번화 정말 난해했는데 magma님덕분에 배우고 가네요ㅎㅎ
    그리고 Jungwol님,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고슴도치
    기약이 없을듯했던 고행을 견뎌내서야 간신히 얻을 수 있는 깨달음 혹은 결실

    그것을 소라고둥의 끝(출구, 작은 구멍)에 비유한 듯 합니다.

    이번화는 핀의 자가성찰을 보여주는 화 라고 보여집니다.

    미약하지만 시간의 흐름이 존재하는 어탐이고, 험난했고 앞으로도 순탄치는 않을 주인공의 여정이기에 제작진은 핀의 정신적 성장의 필요성을 느꼈을듯 하네요
  4. 드디어!!
    나왔네요! 항상 감사히 잘보구 있어요!!화이팅~
  5. 핀이 동굴에 들어서서 눈을 감은시점부터 눈을 뜨기까지 쭈욱 동굴이 만든 환상 혹은 핀의 꿈같은게 아닐까요? 그리고 눈을 뜨고나서 진짜 출구를 보게되는거죠. 어쩌면 동굴에 들어서고나서 눈을 뜨기까지 쭈욱 눈을감은 상태,,,가 아닐까요?
  6. ?
    난 꿈에서 경험해봤는데...
  7. 그래서결론은먼가여??
  8. 으잉으
    여기에 레이니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면 바로 벽을 통과해서 탈출!!
  9. 핀의 아빠가 혜성이 된편과 이번편이 이어지는건 아닐런지... 혜성이 된 핀의 아빠...는 핀의 아빠가 아니라 핀이었고 핀이 늙어서 다시 혜성이 되어서 세상을 바꾼뒤 다시 태어나고....무한반복아닐까요 핀의 그 삶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화...는 과대해석일수도 있겠네요
  10. 소라빵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구 이거 그냥 한국유저가 스타에서 암흑맵 뚫어대고 데미지 1씩 쪼아서 스토리 초반에 보스몹잡았다는 이야기들 꽈서 하는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마지막에 나오는거 게임할때 그래픽깨지면서 좌표찍힌거 보이는 느낌?ㅋㅋㅋㅋ 꼭 게임 에서 하란대로 안하고 저러는 사람들있어요 ㅋㅋㅋㅋㅋ
  11. 아로알
    제 부족한 머리로 의무부여를 해보기위해
    "저 동굴의 정체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해보았는데, 제가 낸 결론은 첫번째 나온 동굴이 진짜이고, 그 다음에 동굴이 사라졌거나 사막같은 곳에 동굴이 있던것은 아마 상상이나 꿈속에서 비롯된 허상일거라는 겁니다.
    제이크 대사중에 "너가 꿈을 꾸고 있거나 내가 꿈이거나" 라는 말이 있는데, 이걸보고 의문점을 가지게 됬습니다. 제이크가 꿈이거나 이 모든게 꿈이거나 둘중 하나라면 핀 입장에서는 꿈을 꾸고 있는게 되는건가..? 하고
    만약 눈을 감고 나왔을때 상황이 허상이라고 가정해본다면 상황이 얼추 설명이 됩니다.
    눈을 감을때 밖으로 나갈수있었죠
    하지만 눈을 뜨니 다시 동굴로 돌아왔습니다 마치 꿈 속에서 깨어나 눈을 뜬것처럼...
    눈을 뜨고 동굴에 들어갔을때랑 눈을 감고 나왔을때랑 핀의 행동이 대조되는데, 이건 핀이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성장함에 따라 지난날과는 다른 행동을 한다는걸 제작진이 연출한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결론은 핀이 들어간 첫번째 동굴이 진짜고 그 동굴에서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하며 정서적으로 성장을 했다! 라는 내용을 저런식으로 연출한것같다.
    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다 쓰고 보니깐 맥락도 없고 근거도 없고 확실하지도 않는 추측성 내용인데, 글 구성도 더럽게 못한것같네요.
  12. 개인적인해석임

    초기의 핀은 문을 여는 것을 포기했을 때 이그레스에 들어가게 된다. 이후 미로에서 출구를 보여주는 것 처럼 속이는 트릭에 속아 오히려 탈출을 방해받는다.결국 미로가 보여주는 단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자기 마음이 이끄는 대로 달려 나가자 친구인 제이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눈을 뜨면 다시 미로로 돌아가게 된다. 다시 미로로 돌아간다는 상황으로 미로는 자신의 트라우마 슬픔 같은 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수많은 시도 끝에 결국 친구들이 눈을 뜨게 하는 것은 해결을 하지 못함을 깨닫고 스스로 눈을 뜨기 위해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떠나고 두려움도 없고 이전과는 다르게 도움을 받기 위해 흔적을 남기는 것도 하지 않는다. 여행을 겪은 핀은 두려움이 없고 스스로 헤쳐 나간다. 눈을 감은 핀은 다시 동굴에 들어간다. 동굴의 입구에 함정을 밟지 않았으며 입구 또한 막히지 않는다. 변화된 핀은 같은 동굴에서 두려움이 아닌 기분 좋음을 느낀다. 이그레스의 문인걸 알았을 때에는 트라우마를 마주한 것 처럼 두려움에 떨지만 경험을 통해 변화한 핀은(성장이라고 생각) 문이 뭔가 다름을 느낀다.

    핀은 눈을 뜨고 들어갈 수 있었으며 처음으로 아름다운 미로의 모습을 마주했다. 이전에는 두려움,어둠으로 가득한 미로였다면 하늘과 동물 그리고 제이크의 모습이 보인다. 기분좋게 달려나간 미로 끝에 친구를 만날 수 있었고 탈출의 기쁨을 느꼈지만 자신에게 고통과 성장을 준 동굴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읺는다.

    두려움에 압도되었을 때 트라우마, 어려움의 출구는 매우 작고 찾기 힘들다. 억지로 찾은 출구는 탈출을 했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 또한 친구들이 억지로 눈을 뜨게 하면 자신은 다시 동굴로 돌아간다. 스스로 경험하고 두려움을 없앤 자신만이 진실된 트라우마를 마주할 수 있으며 이는 생각보다 아름다운 모습일 수 있다.

    뭔가 해석할 수 있는 갈래가 많은 화네요.. 개인적으로 어탐 에피중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편으로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다니...해석 단서가 너무 많아서 다 조합 할 수가 없지만.. 저는 트라우마를 스스로 두려움 없이 마주하고 헤쳐나가야 된다는 주제로 보이네요.
  13. 2017년
    지금 2017년 9월 2일 인데 지금 보고 계시는 분 있나?
  14. '-'
    어탐은 언제봐도 이해하기 어려운만화네요
  15. 명코난탐정
    핀이 눈을 뜬 세계와 눈을 감은 세계로 나누어서 보면 이번 화를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중요한 키워드는 작은 따옴표로 표시해 보면서 풀어보겠습니다.

    우선 핀은 '지도'를 보면서 '동굴'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입구'에 설치된 '트랩'은 보지 못하죠. 그리고 시각적인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옷의 '실'을 풀어 '제이크'가 올 수 있게 하려 하지만 그것도 실패하게 됩니다. '세개의 문'을 만난 핀은 선택을 해야만 했고 어떤 '방(HALL)'으로 들어가지만 출구는 잠겨있었습니다. 출구에는 'HALL OF EGRESS'라고 적혀있죠. 핀은 'EGRESS'를 읽을 수는 있었지만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P.B.가 알려주는 기억을 따라 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 출구는 눈을 감아야만 지나갈 수 있는 문이었습니다. 핀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나가기 위해서 다시 '지도'를 그리기 시작하죠.
    여기까지가 보이는 세계의 이야기 입니다.

    잘 보시면 알겠지만 방에는 이상한 점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눈사람이 뒤집어져 있다는 것.
    두번째는 HALL OF EGRESS 라는 라벨.

    정월님의 변역으로도 HALL OF EGRESS는 출구의 전당이었습니다만 방을 나가는 출구가 되려면 EGRESS OF HALL로 적어두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이것은 뒤집어진 눈사람과 1대 1 대응을 이루면서 힌트를 줍니다. 눈사람의 머리/가슴/배 = 라벨의 HALL/OF/EGRESS가 되는 것이죠.

    자 그러면 눈을 감을 세계의 핀을 관찰해 봅시다. 눈을 감은 세계에서 제이크는 '동굴'을 볼 수 없었습니다. 또 핀은 직접 '지도'를 보지 못했죠. 그리고 핀 조차 '동굴'의 '입구'를 보지 못한채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입구의 '트랩'을 보지 않고도 피했고 빵부스러기 스타일의 '실'을 이용하지 않고도 '세개의 문' 중 정확한 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옷을 그냥 숲에 버리고 왔죠. 그리고 핀은 'HALL OF EGRESS'를 읽지 않고도 그 '문'이 '출구'임을 알아차립니다.

    이 구도는 정확하게 대조적인 부분들을 보여줍니다. 눈을 뜬 세계의 핀과 눈을 감은 세계의 핀이 정확하게 같은 상황들에 놓이면서 다른 상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숲에서 옷을 버리면서 핀은 '제이크가 더이상 쫓아 오지 못하게 하려 한다. 출구는 더 이상 없다.' 라는 말을 하죠. 원래는 제이크가 따라오도록 옷을 풀어 실을 만들었고 출구의 마법을 알아차려도 제이크를 볼 수 없었던 점과는 정 반대로 출구와 실을 포기하면 문 너머의 제이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땅 속에서도 말이죠.

    이 이야기가 시사하는 부분은 눈을 뜬 핀은 시력은 있지만 그로 부터 아무런 정보도 얻어내지 못함을 말합니다. 눈뜬 장님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시력을 포기한채로 아무것도 남지 않은 핀은 결국 원하는 바를 이뤄내고 맙니다.

    마지막에 나온 코르누코피아는 눈사람을 비유한 것으로 동글동글한 몸통부분은 크고 작은 과일이나 호박등을 말하고 뾰족한 코는 소라고둥을 말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소라고둥이 문의 입구를 열어준다면 눈사람을 배 - 가슴 - 머리 식으로 치워야 하고 이는 하노이의 탑처럼 자연스럽게 눈사람이 바로 설 수 있는 길입니다. 그때 방의 출구 즉 EGRESS OF HALL이 열리게 되는 것이죠.

    마지막 장면에서 문을 마주한 핀의 모습을 눈뜬 세계와 눈을 감은 세계로 나누어 교차하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뭔가 달라졌어..' 라고 말하는 주체는 핀이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놀란듯 말하는 화자는 엉뚱한 목소리죠. 이 목소리는 제 생각에 눈사람의 목소리인것 같습니다. 그냥 추측으로는 저주마법에 걸려서 역순으로 쌓인 돌눈사람이 되었고 자신을 바로 일으켜 세워줄 사람을 만날때까지 그 상태로 있어야만 하는 고통속에 놓이게 된 것이죠. 또 눈사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은 평생 눈을 감고 살아야한다는 저주를 받게 됩니다. 눈 뜬 장님은 눈을 감고 사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로도 들리네요. 어찌되었든 핀은 그렇게 저주를 받게 되고 감은 눈으로 평생을 살기 위해 채념할때즘 스스로 어떤 의미를 찾아나서야 저주를 풀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보지 않고도 느낄 수 있는 세계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죠. 그때문에 귀를 기울이는 장면으로 청력을 보여주고 스컹크인지 청설모인지 아무튼 동물을 먹는 장면으로 미각을 보여주죠. 또 용암대지를 지나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촉각을 생각하게 됩니다. 세계를 지나면서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도 충분히 많은 정보와 가치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된 핀은 저주를 푼것이나 다름 없었죠. 그래서 문을 여는 장면 없이 바로 눈을 떴을때 문 너머에 있게 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놓친점은 바로 아직 그자리에 있는 눈사람이었죠. 눈사람은 핀이 들어온 입구만 바라보게 놓여져 있기때문에 핀이 저주를 풀고 지나갔다는 것을 모른채로 핀의 반응이 바뀐것만을 인지합니다. 어쩌면 이런식으로 몇명의 구원자들을 오랜 세월동안 그저 흘려보냈을 수도 있겠네요.
  16. ㅎㅎ
    이거랑 비슷한 스토리 엣지오브 투모로우라는 영화에서 본적있어요
  17. 개인적으로
    어드벤처 타임 최고의 에피소드였습니다.
    정월님 감사합니다.
  18. 엉클G
    옷은 더러워졌는데 팬티만 하얀색이네
  19. 어탐팬
    근데.. 핀이 눈을 가리고 다시 동굴로 돌아왔을때를 보면 파란 숲이 사막으로 황폐화된것을 봤을때 핀이 눈을 감고 뜨고를 반복하면서 그 방에 있던 시간이 숲이 사막으로 변할만큼 오랜시간이였다는것 아닐까요
  20. 네엥
    인터넷 찾아보니까 여러 의견이 있네요.
    그 중에서도 작은 변화로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콜노코피아의 성장이 부와명예 같은 거라네요)
    ( abundance/prosperity starts through small beginnings)
    이 설명이 가장 적합한 것 같아요.
    여기서는 근데 부 명예 이런것보다는 핀의 정신적인 성장.이 가장 맞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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