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 타임 시즌7 35화 + 자막 (어드벤처 타임 시즌7 35화)어드벤쳐 타임 시즌7 35화 + 자막 (어드벤처 타임 시즌7 35화)

Posted at 2016. 5. 27. 18:37 | Posted in 미국_애니메이션_시리즈/어드벤쳐 타임 시즌7 Adventure Time

어드벤쳐타임 시즌7 3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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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p로 보세요!

원래 검볼의 경우 닐 패트릭 해리스Neil Patrick Harris 가 목소리를 맡았었지만

그는 다른 촬영 일정 등으로 인해 이번 에피에서 성우를 맡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 대신에 이번 에피에서 키스 퍼거슨Keith Ferguson 이 검볼 역을 하였습니다.


아이스킹의 팬픽션 '피오나 앤 케이크' 속 '아이스퀸'도 팬픽션이 있는데

그 팬픽션에선 '플린 앤 자크'로군요.

그런데 '플린 앤 자크' 속 '아이스 프레지던트' 또한 팬픽션이 있네요.

그 팬픽션에선 '린 앤 제닛'이라 불리네요.


해외 팬 커뮤니티에선 팬셉션 (fanfiction + inception)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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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ㅇㄴㄹㅇ
    옼ㅋㅋㅋㅋㅋ개꿀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와중에 아이스 프레지던트 목소리.....완전 좋다....♥
  3. yujin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4. ㅇㅅㅇ
    왠지 린앤 제닛 세계관의 아이스킹의 팬픽션의 주인공 이름은 핀 앤 제이크가 될거 같네요 ㅋㅋㅋ
  5. 비밀댓글입니다
    • 2016.05.29 13:01 신고 [Edit/Del]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는편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뒤의 양심 어쩌고 하는 부분을 그대로 쓸까말까 하다가 사용하는 쪽으로 결정한 후 몇번 수정을 거치다보니 그렇게 글을 써버렸네요..
  6. 몽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피오나편이라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자막을 만들어주셔서 잘 보고이씁니다. 앞으로도 만들어주세여!
  7. 언제나 잘보고있어요!!!
    자막해주시는 분이 있ㅇ어 오늘도 힘내겠습니다!!!
  8. 세상에
    피오나편 정말 좋아요ㅠㅠㅠ!
  9. d
    간만의 노잼 에피소드네요 잘봤습니다.
  10. I love you
    잘 보고 갑니다~
  11. 어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자막 덕분에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12. 마스터캣
    버터스카치버틀러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린데 끙끙.. 아! 영화 아더 크리스마스에서 포장하던 요정같네요! 시원(  ̄∇ ̄)
  13. yes
    성전환 에피는 언제나 재밌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였습니다^^
  14. 재히
    왜이렇게 일본느낌이나죠?ㅜㅜ
  15. 살바도르 달리
    주제는 '음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음식에 맛뿐만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죠. 이것은 예술, 창조입니다.
    두번째 성에서의 주제는 '승리, 경쟁'입니다. 고양이는 여기선 얻을게 없다고 합니다.
    세번째 도서관의 주제는 '지식, 지혜'입니다. 고양이는 여기서 예술을 시작합니다. 뭔가 부족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이 중요합니다.
    네번째 숲에서의 주제는 '건강'입니다. 여기서 고양이의 예술은 나아집니다. 건강해야지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나갈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얼음성에서의 주제는 '창의'입니다. 여기서 고양이의 예술은 완벽해집니다.
    고양이가 만들어가는 음식은 '물질->형태->사용' 순으로 변해갑니다.
    고양이가 그냥 먹는 것인 음식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을 우리는 삶에 대입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맹목적인 삶에 의미를 부여해야합니다. 남과 싸워 이기려는 마음을 없애고, 지식과 지혜를 쌓고,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하여서, 나만의 독창적인 의미를 내 삶에 부여할줄 알아야 합니다.
  16. 살바도르 달리
    주제는 '음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음식에 맛뿐만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죠. 이것은 예술, 창조입니다.
    두번째 성에서의 주제는 '승리, 경쟁'입니다. 고양이는 여기선 얻을게 없다고 합니다.
    세번째 도서관의 주제는 '지식, 지혜'입니다. 고양이는 여기서 예술을 시작합니다. 뭔가 부족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이 중요합니다.
    네번째 숲에서의 주제는 '건강'입니다. 여기서 고양이의 예술은 나아집니다. 건강해야지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나갈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얼음성에서의 주제는 '창의'입니다. 여기서 고양이의 예술은 완벽해집니다.
    고양이가 만들어가는 음식은 '물질->형태->사용' 순으로 변해갑니다.
    고양이가 그냥 먹는 것인 음식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을 우리는 삶에 대입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맹목적인 삶에 의미를 부여해야합니다. 남과 싸워 이기려는 마음을 없애고, 지식과 지혜를 쌓고,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하여서, 나만의 독창적인 의미를 내 삶에 부여할줄 알아야 합니다.
  17. 은청월
    오...세상에 점점 새로운 세계가 증식하고 있네요
  18. 루벨
    오 오랜만의 ts편! 피오나 귀여워ㅋㅋ
    근데 팬픽속의 팬픽이라니 어탐답군요
  19. 어탐
    재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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