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코믹콘 어드벤쳐 타임 패널에서 켄트 오스본과의 이야기 요약런던 코믹콘 어드벤쳐 타임 패널에서 켄트 오스본과의 이야기 요약

Posted at 2016. 11. 1. 14:02 | Posted in 미국_애니메이션_시리즈/어드벤쳐 타임 시즌7 Adventure Time


안녕하세요!

5주간 이어진 시험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룰루랄라~

이제 밤샐일 없이 다리 쭉 펴고 자봅니다 ㅎㅎ (응~ 2주뒤 또 시험이야~)


오늘 가져온 정보는 런던 코믹콘 2016 의 어드벤쳐 타임 패널 자리에서

어드벤쳐 타임의 대표 프로듀서 켄트 오즈본Kent Osborne과 팬들의 이야기에 관한 요약입니다.

그 자리에 참석해 있던 레딧의 Turpendine01 유저가 요약해주었습니다.

출처 : https://www.reddit.com/r/adventuretime/comments/5a228u/summary_of_the_adventure_time_panel_with_kent/


1. 시즌8이 진행되면서 또다른 미니시리즈가 8에피소드에 걸쳐 있을 예정이다.

(시즌7에서는 stakes 미니시리즈가 7회에 걸쳐 있었죠)

2. 핀은 지금 쓰고 있는 모자를 얻기 위해 정말로 곰을 죽였다.

(핀이 쓰고 있는 하얀 모자는 흰 곰의 가죽이었군요)

3. 그가 아기였을적 숲에서 발견되었을 때 이전에도... '따지고 보면' 죽인게 맞다

(핀은 아기었을적에도 그 모자를 쓰고 있었죠. 대체 아기었을적에 어떻게 곰을 잡아 모자로 만들었을까요.. ㄷㄷ)

4. 마찬가지로 피오나도 그녀가 직접 토끼를 잡아 만든 모자를 쓰고 있는 것이다.

(피오나의 모자는 귀가 좀더 길어 토끼처럼 보입니다)

5. 모자에 대한 궁금증은 시즌8에서 좀 더 풀릴 계획이다.

6. Preboot 에피소드의 첫 공식 시사회도 열렸는데... 정말 놀라웠다. 인류애에 관한 멋진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 패널에 참석해있던 사람들은 Preboot 에피소드를 먼저 볼 수 있었나봅니다.)


런던 코믹콘의 어드벤쳐 타임 패널에선 이밖에도 더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제작진들이 일렬로 모여 60초동안 자신이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어드벤쳐 타임의 한 장면을 종이에 그려내고, 60초가 되자마자 그 종이를 옆사람에게 넘겨서 넘겨받은 사람이 또 60초동안 그 장면이 어떤 스토리였는지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제작진들은 처음에 엉뚱한 스토리를 말하거나 했지만 결국엔 다 맞췄다고 하네요.

패널에서 주로 시즌7 피날레의 방영 시간을 묻는 팬들이 많고 또 그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특이하게도 '모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모자에 대해 묻는 팬들이 많았나봅니다.

사실 저는 모자와 관련해서 점점 관심이 잊혀지고 있었는데 모자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시즌8에서 속속들이 나온다고하니 또 기대가 되네요.

피날레는 11월 말쯤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 Preboot와 Reboot가 한번에 나오겠죠? 20분 특집을 기대하며 기다려보겠습니다.

  1. 경감
    시즌7 피날레 아직인가 하고 블로그 들렸는데 방금 내용 올려주셨네요 ㅎ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2. 으어어어
    한달남았다아아아아아아
    항상 잘보고있어요!
  3. 약 5개월만에 어탐 에피를 보게되네요ㅜㅜ
    정말 기쁜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4. 할루
    모자에 심오한 뜻이 있으려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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