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실험실과 병원 속 GM 동물6. 실험실과 병원 속 GM 동물

Posted at 2015. 6. 7. 13:34 | Posted in 대외활동/제 2기 KBCH 대학생 기자단




새로운 바다를 발견하려면, 해변 풍경을 포기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 앙드레 지드 (프랑스 소설가)



인류는 새로운 혁신을 향해서 다양한 방법을 용기있게 실행해왔고,

그에 따른 과학의 발전으로 풍요로움을 누리고 호기심을 충족해왔습니다.


오늘은 모두의 공익을 위해 실험실에서 쓰이고, 병원에서도 도움을 받는 GM 동물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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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M 동물에게 삽입한 특정 유전자로 인해 발현되는 형질 외에 의도치 않은 발현 조절의 부작용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 2015.06.07 14:17 신고 [Edit/Del]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우선 '의도치 않은 발현'이 생물에게서 나타나는 경우엔 그 생물을 요리조리 검사하고 관찰하는게 있겠네요. GM 누에의 경우 처음 유전자를 삽인한 1세대가 성장하고 번식하면서 대략 6세대에서 7세대쯤에 도착하면 그 세대에서 형질이 발현된다고 합니다. 그 세대를 거치면서 의도치 않은 발현이 일어난다면, 그 누에는
    • 2015.06.07 14:18 신고 [Edit/Del]
      다음 세대까지 생존하는데 문제가 생기겠죠?
      적정한 세대를 거친 누에도 이제 여러가지 유전자 검사와 실험을 통해서 발현을 확인하겠구요.
      여기까진 이제 큰 문제가 안되는데(통제된 공간이므로), 문제는 아마 그 유전자변형 동물이 다른 동물(이를테면 인간)에게 적용하였을 경우 어떤 부작용이 일어나느냐에 대한 것일 겁니다. 원하는 형질을 발현시키는건 인간에게 문제가 안되도 설령 다른 의도치않은 형질이 발현되서 다른 영향을 초래한다면?
      아마 극복해야할 문제는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 사전에도 수많은 실험과 검사, 임상시험을 진행할 것입니다.
  2. 관련 연구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부분이 부작용에 대한 검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헌데 아무리 검사 결과 안전성이 보증된다고 해도, 아직 국내에는 유전자 조작에 대해 생각이 열려있는 사람들보다는 우려가 앞서는 분들이 많지 않나 싶은데요,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다면 그러한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이 요구될까요?
    • 2015.06.07 15:21 신고 [Edit/Del]
      제 활동계획서에 따르면.. 질문하신 내용과 관련된 NGO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들의 활동을 7월 포스팅을 통해 알아볼 예정이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5월 포스팅이구요.
      현재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점들이 궁금하시면 제 국립농업과학원 견학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거기에 우리 기자단들이 박사님께 질문한 내용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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